“윤지오, 너무 잔인해”…장자연

는 “내가 아는 자연이는 생활고 때문에 접대할 아이가 아니다”라며 “오히려 또래에 비해 넉넉한 편이었다. 자연이는 친구들과 함께 만나다가도 회사에서 미팅이 있다는 연락을 받으면 옷을 갈아입고 갔는데 그걸 배우로서 해야 할 ‘일’로 여겼던 것으로 기억한다”고 떠올렸다.

최씨는 장씨의 죽음 이후 장례식장을 처음부터

댓글 남기기